어떤 사람에게 (요 5:46절)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아느냐고 질문했더니
대답하기 어렵다고 대답했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평생 교회당에 다니며 성경을 읽었다면서 이 말씀이 어려워 답을 못한다는 것을 누가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너무 싫어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하나님이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라는 뜻은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란 말씀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만든 교리가 더 맞다며 아우성치든가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브라함의 씨의 본성을 취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
그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 신 것인데 삼위일체라고 우기고 있으니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한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된다.
죄의 문제가 해결받지 못하는 댓가며 소경으로 살 수 밖에 없는 댓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이 끝나기 전에 영생을 얻기 원하신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자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죄와 사망을 부활로 폐하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