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여러차례 그 복음을 듣고 이런 반응을 보였다.
나도 예수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믿어…
그렇게 안믿는 사람이 어딨어?
나는 삼위일체가 뭔지도 몰라…여러 목사님들 설교 들어보면 삼위일체 얘기 하지도 않아…
나는 그렇게 복잡하게 믿고 싶지 않고 성경대로 믿고 싶어…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는거야?
그러면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받는거야?
크고 많은 논리로 가면 노아의 홍수 때 물에 빠져 죽은 사람들은 다 옳아야했다.
하늘에서 떨어진 유황불에 타 죽은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도 다 옳아야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광야에서 죽은 수많은 사람들도 옳아야했다.
성경대로 가면 사람들이 좁은 길은 협착해서 찾는이가 적다고 했다.
좁은 길로 들어가고자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기적을 행하며 주여 주여를 부르는 많은 사람들을 그 날에 모른다 말씀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옳다면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순교하지 않았어야 했다.
뭐가 진리냐에는 관심이 없고 뭐가 더 크냐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들은 그 복음을 멸시하고 거부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눈구신지 전해줘도 오로지 많고 큰것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13-14, 21-23
여호와가 사람으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믿지 않으면 누구나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은 사실입니다. 역사적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은 당연히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사실을 믿으면 의롭다 하시고 천국문을 열어 주십니다. 그래서 복음이고 하나님이 정하시고 하나뿐이라서 그 복음입니다.
그 복음만 마음에 믿으면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고 또 선포하게 되고 그 분의 뜻대로 살아가게 되며 그 날에, 모든 사람이 심판 받는 그날에 심판을 피하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