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시대에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마지막 날에 그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그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도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가 또한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며 
친히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신 후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신 후 
존엄하신 지존자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1-3

또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히 1:10

히브리서 1장만 잘 읽어도 창조주, 구원자가 누구신지 너무나 선명하게 알 수 있게 하셨다.
그런데 아무리 읽어도 왜 모르는가? 소경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여호와라고 선포하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믿지 않으니 어찌 성경이 깨달아질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진 성경은 창조주가 그 아들이고 여호와라고 전한다.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하나님의 그 아들로 불리웠다는 뜻이다.
그분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고 본체의 형상이시다.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어 우리 가운데 계시다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승천하셨고 곧 다시 오실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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