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사탄이 뿌려놓은 가라지가 사람들을 혼미케 해서 예수가 창세전에 예정되었다는 말씀에 분노를 일으킨다.
사탄은 속이고 사람은 속고…이 악순환의 고리는 그 복음을 깨달고 믿어야 해결된다.

사람들은 오늘도 성자 예수가 창세전부터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진리를 들어도 거짓으로 들린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가 멸시하고 있는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상천하지에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의미를 알아차렸을텐데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으니 말씀이 성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가 곧 여호와시니라…이렇게 들리지 않는 것이다.

홀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알지 못하였고…

사탄은 예수를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믿지 못하도록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미끼를 걸어놓았다.
그 미끼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걸려서 갈 길을 잃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구원자시며 사람되셔서 사망을 폐하셨다는 이 간단한 구원의 기쁜 소식을
하나님은 태초부터 셋인데 성자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로 변질시켰다.
그러나 사탄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조작해서 유혹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다.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주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뿐이시고 그분이 사망을 폐하기 위해 사람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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