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저를 받을 수도 없나니 이는 세상이 저를 보지도 못하고
저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이는 저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니라. 요 14:17
하나님의 본질은 성령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도 없고 보지도 못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성령을 받고 성령을 본 것이 된다.
그래서 우리의 몸이 성전이 되는 것이다.
영이신 거룩한 하나님이 내 마음에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본질이 성령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을 구분하여 하나님이 셋인데 하나라고 말한다.
만약에 성부 성자 하나님과 성령을 구분하면 성부 성자는 영이 없는 분이 된다.
잘못된 신론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한 하나님이 되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
그래야 모세의 글을 읽을 때 눈이 열리고 깨달아진다.
모세가 믿은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다 모세에게 속하여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 고전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