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7-8
하나님 스스가 자신에 대해 정하신 것이 나는 “홀로 존재한다”는 법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이 법에 굴복하지 않았고 지금도 사람들은 이 법에 굴복하지 않는다.
사람이 정한 법이 더 크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법을 믿지 않으면 “죄”라고 정하시고 그 삯도 정하셨다.
대저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6:23
그런데 사람들은 또 말대답을 한다.
왜 꼭 그렇게 믿어야 하느냐고? 다른식으로 정하시면 안되냐고…
그러나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신 것은 변개하지 않으신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 롬 8:9
사람들은 또 말대답을 한다.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지만 하나님을 꼭 한 분이라고 믿고 싶지 않다고…
사람들의 말대답은 끝없이 이어진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는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또한 살리시리라. 롬 8:11
죽을 수 밖에 멊는 몸과 영혼을 영원히 살리시는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경배하며 찬송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