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한복음 5:46

모세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존재하신다고 믿고 “우리”가 창조했다고 기록했을까?
그렇다면 모세도 삼위일체를 믿었을까?
모세는 왜 여호와 하나님만 기록하고 성자와 성령은 기록하지 않았을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삼위일체를 믿었을까?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셨다는 의미는 무엇이고 아들은 왜 아버지께 기도했을까?
정말 아버지는 계획만 하시고 아들에게 다 맡기셨을까?
신약성경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으니 예수님이 정말  태초부터 있던 성자였을까?
태초에 신이 세분이라는 개념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성경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하는가?
누구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 것인가?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고 신약에서는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 것인가?
하나님이 영으로 존재한다면 그 영이 세개로 갈라질 수 있는가?
세분이 각각 다른 존재면서 본질이 똑같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냥 무조건 믿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들은 이런 질문 자체가 떠오르지 않는다.
의문이 생긴다해도 그것을 풀 수 있는 길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기 전에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였지만 그분이 사람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셨다.
그래서 한 아기를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불리울 것이라고 이사야는 예언했다.
그게 전부다. 그 하나님이 사망을 폐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