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으셨도다. 신 32:12

그들은 분별력이 없는 국민이라. 그들 중에 깨달음이 없도다. 신 32:28

여호와께서 홀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는가?
성부께서 인도하셨다면 성자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성령은?

홀로라는 말은 3위가 하나라는 말이 아니다.
그냥 홀로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셨던 말씀을 하고 계신다.
너희들은 왜 나를 삼위일체라 믿느냐?
나는 그런 신을 알지도 못하는데…
내가 홀로 창조했다고 하는 말을 그렇게도 알아듣지 못하겠니?

여호와가 사람되셨다는 말을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해서 오늘도 여기저기서 아우성이다.
오늘 이 시대에도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냐로 시끄럽다.
어떤 이들은 삼위일체, 또 다른 이들은 삼일신, 또는 양태론…각기 자신들이 만든 하나님이 옳다고 소리친다.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말씀하신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옛날부터 너희에게 들려주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다른 반석이 없나니 그 있음도 알지 못하노라. 사 44:8

1 thought on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1.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고 그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의 영은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다윗이라는 왕의 혈통으로 우리의 역사 속으로 오셨다,
    이 진리를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오늘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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