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경을 비틀고 짜서 왜곡을 하려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다.
나는 무조건 믿던 사람이였기 때문이다.

그럼 하나님이 짬뽕해서 하나라는 건가?
아니면 몸은 하나인데 머리가 셋이라는 건가?
혼자서는 완전하지 못해 셋이서 팀워크를 이뤄 한 팀이라는 건가?

왜 성경을 왜곡해서 우리 주 하나님은 처음부터 한 분이시고
지금도 한 분이시고 앞으로도 한 분이신데 굳이 부정해서 하나라고 하지?

왜 굳이 불완전한 인간에게만 있는 인격을 완전하신 하나님에게 부여해서
불완전한 분으로 만들려고 하지?

거룩한 영으로 존재하셔서 태초에 말씀하셨던 그분이
육체 안으로 오셨는데 그분이 예수님이시다.

왜 성경을 비틀고 짜서 왜곡을 하려는가?
성경에는 단 한 줄도 없고 그 어떤 사도도 말한 적이 없는데
왜 굳이 이교도인 카톨릭의 교리를 따르려고 하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창조주로 믿어야
마음에 덮였던 수건이 벗겨진다.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도 벗겨지느니라. 고후 3:13-16

 

1 thought on “왜 성경을 비틀고 짜서 왜곡을 하려는가?”

  1. 삼위일체의 수건이 벗겨질 그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아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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