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한달만에 7만 7천명이 듣고 712명이 댓글을 단 한 영상을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해줄 사람을 살펴보았다.
99.9%의 사람들이 잘 깨닫게 되었다며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고 있는 중에
몇 명의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린 것을 발견했다.
(원어 “코홀트티브”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얘기함을 알아야 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영은 볼 수가 없고 피도 흘릴수가 없음. 보이는 하나님으로 예수가 나타나심.
그래야 피를 흘릴 수 있으니까..삼위일체란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음. 유일하신 하나님은 있어도…)
(물질은 사람이 보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다신론은 보이는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이 자신을 보이는 방식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육신이 아니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보이는 방식을 선택했다.
영의 특성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표현하든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영적인 존재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조금 알게 된다. 이론은 이론일 뿐이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표현해도 우리는 신의 존재를 우리의 이론 방식으로 체험할 수 없다.
다만 신이 자신의 방식을 선택할 때에야 우리는 그것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는 어떤 이론적인 공부도 우리에게는 만족을 주지 못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다면 평생의 교육도 헛수고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임재) 당신의 평생이 헛수고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가 그리스도 신앙인이냐 아니냐가 결정되는거죠!!!)
나는 AI에게 물었고 코홀트티브가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다.
히브리어 문법에서 코홀트티브 (קוהורטטיב) 는
👉 **“화자의 의지·결단·소망을 표현하는 동사 형태”**예요.
한국어로는 보통 “~하자”, “내가 ~하겠다”, “~하고 싶다” 정도로 옮겨집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스스로 사람이 되기로 선택하셨고 스스로 자신을 희생제물로
내어 주셨고 스스로 살아나셨다.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시다. 할렐루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자신이 계시하신 대로 믿는것이 맞네요. 사람이 되신 하나님, 예수, 이분이 부활로 사망을 폐하고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드러내셨습니다. 할렐루야!!
It is right to believe as He has revealed Himself.
God who became man, Jesus—He abolished death through the resurrection and revealed life and immortality.
Halleluy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