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예수께서 한 어린 나귀를 찾아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의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오시나니 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함과 같더라.
그러나 그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받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과 사람들이
그에게 이같이 한 것임을 깨달았더라. 요 12:13-16

제자들은 예수그리스도가 사망을 폐하러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깨닫지 못하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구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의 성취가 이뤄진 것을 깨달았다.
우리에게는 신구약 성경이 있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망을
폐하러 오신 창조의 근본이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한 성자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다.

오늘도 나는 댓글을 읽으며 어찌할꼬! 안타까워한다.

(삼위일체교회 담임목사 입니다. 성령님이 깨닫게 하셔서 삼위일체 교회로 정했습니다.
삼위일체를 더 깊이 알게 하셔서 온몸이 떨릴정도로 행복하며 기쁩니다.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사망을 폐하겠다고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 슬픈 시대에 하나님은 오늘도 새벽부터 밤까지 외치고 계신다.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고, 내가 너의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내가 사망을 폐하겠다고 약속한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라고,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다고…

 

1 thought on ““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1. 나외에 다른신은 없다고, 삼위일체신은 없는 신이라고 함께 외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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