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유는 너희 사람들아, 핑계하지 마라.
너희 맏형 예수를 보내노니 같은 삶을 살지 않으면 내게 올 수 없다.
나를 믿는 믿음은 결고 쉽지 않단다. 그래서 성령을 대신 보내노니 함께 하면서
믿음을 지키거라 입니다.
나는 이 사람에게 이 말씀을 전해주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히 1:14-15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1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쇼를 하신거냐고 묻는다.
만약에 예수그리스도만 하나님 한 분이시라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한 대상은 도대채 누구시란 말입니까..분명 성부하나님께 기도한 것이지요..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엘리엘리 나박사박다니 절규하신 것은 누구를 향해 외치신 것입니까?
예수님 혼자 쇼하신 것입니까? 삼위일체와 기독론에 관한 자료를 원하신다면
지금 제가 설교하고 강의한 자료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예수님 혼자 쇼하신 것이냐고 묻는 세상이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란 말에 화들짝 놀라면서 변명하거나 돌아가거나 뭔가를 뒤집어 쓰고 숨어버린다.
진리를 깨닫게 될까봐 겁이 잔뜩나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골치가 아프기도 하고 자신이 쌓은 의가 다 무너질까 걱정하기도 한다.
그들이 그런다고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다.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할렐루야!
아멘!!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러 자신이 오셨습니다. 사실인데 믿으면 영생이고 사실인데 믿지 않으면 멸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