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울고 애통할 것이나
세상은 기뻐하겠고, 또한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요 16:20-21
부활의 기쁨은 십자가의 슬픔을 삼켜버렸다.
아기가 태어난 기쁨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으나 해산의 고통 때문에 울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나도 자녀를 두었지만 해산의 고통을 기억하며 울지 않는다.
해산을 경험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도 동일하다.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된다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부활로 죄를 없애버리셨다.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세상을 창조하신 영존하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의 혈통으로 오셔서
자녀들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 할렐루야!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그렇게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라. 렘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