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 날의 피난처시여, 열국이 땅 끝에서
주께 이르러 말하되 “우리 조상들의 계승한 바는 거짓되고
허무하고 쓸모없는 것뿐이라.
인생이 어찌 신이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 예레미야 16:19-20
이스라엘 백성은 조상들이 계승한 헛되고 거짓된 신을 쫓았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무리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하셔도 그들은 듣지 않았다.
지금도 사람들은 예수를 태초부터 있던 2위 하나님으로 믿는다.
태초에 1위 2위 3위 신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신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 신을 믿고 있다.
돌이킬 마음이 없다. 그 신이 참 신이든 거짓 신이든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내가 믿는 것은 다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예레미야 선지자가 살아 있다면 똑같이 외칠 것이다.
인생이 어찌 신이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참 신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그분이 창조주요 구원자시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거룩하고 기쁜 소식이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