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저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3:3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라.
물결로 흉용하는 바다를 잠잠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이사야 51:15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되어 가기 전에 자신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 요한을 세우셨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가서 죽고 부활하실 것을 미리 보고 믿었다.
그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지자들이 여호와가 누구신지 외쳤지만 그들을 핍박했고 죽였다.
사도들도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시며 부활하셨다고 외친 것 때문에 순교했다.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은 예수를 여호와로 믿으면 배척한다.
성경에 이렇게 확실하게 기록되었음에도 자신들이 만든 우상을 허물 생각이 없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일렀으되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고 그러므로 너희가 능히 믿지 못하였고 
또 이사야도 다시 말하기를 ‘주께서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도, 마음으로 깨닫지도,
저희가 돌이키지도, 내가 고치지도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으니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요한복음 12: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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