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날”
너희는 여호와를 의뢰하라. 야이신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 26:4 여호와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또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0-21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셨음이니라. 롬 10:13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
너희는 여호와를 의뢰하라. 야이신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 26:4 여호와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또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0-21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셨음이니라. 롬 10:13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
대주재시여,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주께서 땅과 세계도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 90:1-2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분,처음과 나중이신 분,알파와 오메가이신 분, 대주재 하나님이신 분, 그분이 곧 우리의 주, 우리의 왕, 우리의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 복음을 깨닫는데 너무나 긴 세월이 걸리고 있는 어떤 분에게 제가 이런 질문을
보라, 대주재 내가 세차고 넘치는 큰 하수 곧 앗루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수로에 차고 모든 뚝에 넘쳐 흐르고 또 유다에 흘러 들어와서 넘치고 흘러 목에까지 미치리라. ㅣ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 전체를 덮으리라!” 하시니라. 너희는 함께 도모하라, 이루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라. 사 8:8-10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으나 그 눈은 인생을 살피시고 그 안광은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시 11:4 오직 여호와는 영원히 계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시 9:7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로다. 시 51:17 주재시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의 찬송을 전파하리이다. 시 51:15 내
내 입이 주의 찬송을 전파하리이다. Read More »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 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저가 또한 죽일 기계를 예비하심이여 그 만드신 살은 불화살이로다. 보라,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 재앙을 잉태하여 거짓을 낳았도다. 시 7:11-14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Read More »
미련한 자가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깨달은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악인에게는 그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나,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회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지나 의인은 영원한 기초라. 잠 10:23-25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라.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니와,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잠 10:31-32 악인은 거짓된 상을
깨달은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Read More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1:7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알려주리라. 잠 1:23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가벼이 여기지 말고 그의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는 그 사랑하시는 자 징계하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에게 함 같이 하시느리라. 잠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하나님은 여호와시라. 우리에게 빛을 주셨도다. 줄로 희생을 매되 제단의 뿔들에 맬지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시 118:26-28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크게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니라. 예수께서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제가 누구며, 여호와 하나님이여, 제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저를 존귀한 자 같이 여기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존귀에 대하여 다윗이 다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Read More »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라. 물결로 흉용하는 바다를 잠잠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사 51:15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매, 그의 제자들이 그를 좆으니라. 이에 홀연히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의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말하되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하시고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그를 순종하는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