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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들은 다 지옥에 갔나요?

오늘도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한 사람을 찾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분임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 구약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등의 인물들, 선지자들은 삼위일체를 믿었나요? 무엇을 믿었나요? 그들은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었는데 그럼, 그들은 다 지옥에 갔나요? 오늘날 삼위일체가 진리라면 그들은 어찌 되는 겁니까? 삼위일체를 믿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말하는 수많은 개신교 목사들과 천주교 신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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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고 지식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이사야 40:28-29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바울아,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 23:11 하나님께서 오늘 바울처럼 나를 부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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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유당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의 십삼년부터 오늘까지 이십 삼년 동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일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도다. 렘 25:3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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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높아진 것을 다 파쇄하고”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호흡을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산 혼이 된지라. 창 2:7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이사야 45:12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이사야 44:24 모든 망상과 하나님의 참 지식에 대적하여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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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잘못 알면 삼신론 잘못 알면 양태론 그런데 답은 모호…”무조건 그렇게 알라” 라는 식이 어렵다.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려 하진 않지만, 그래서 삼위일체에 대해 알려고도 안한지가 거의 30여 년… 계시록도 마찬가지, 신학자들도 분분한 것을 내가 확증하기에는…ㅠㅠ… 이 사람의 댓글에 한 사람이 정답을 달았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너무나 감사하다. 이 사람은 어떻게 알았을까? 참 궁금하기도 하다. 이 분은 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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