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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새끼를 타셨도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스가랴 9: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종려 가지를 들고 맞으러 나아가 크게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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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조가 성부 성자 성령의 합작품 맞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엄격하게 보자면 창조도 성부 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합작품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언급이 창세기의 창조론에 나오지요. 사도요한과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창조주로 표현하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이런 성경구절이 안보이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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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증인이시군요.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삼위일체 설명이 전부 너무 어렵게 해석된거 같아요. 완벽하게 합의한 가정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가장인 여호와 하나님, 장자 예수님, 엄마같은 성령님, 뜻이 갈리고 힘이 차이나는게 아니라 온전한 교제를 통해 모든 의견에 합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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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e conoces?

Una persona dejó este comentario en un video sobre la Trinidad:«Que un ciego (católico) y otro ciego que dice ver (protestante) peleen es igual; ambos están igualmente equivocados. Es lamentable». No sé qué clase de Dios cree esta persona, pero entiendo lo que quiere decir.Ambos son ciegos, pero dicen que ven; no se conocen,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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