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께 물어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예수는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그니라. 또한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과 함께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옷을 찟으며 말하되 “우리가 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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