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한 암소처럼”
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무슬렘이라고 소개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무슬렘이 답을 보내왔다. “NO” 라고… 그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가 돌아가셨다는 사실… 저는 무슬림이고 그가 교회의 신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모든 종교를 지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찾아가셔서 내가 죽고 부활했다고 그에게 알려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