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그 복음은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하나님의 그 복음입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전한 그 복음이 아니라면 전부 다른 복음, 다른 예수,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그 복음은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하나님의 그 복음입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전한 그 복음이 아니라면 전부 다른 복음, 다른 예수, […]
이 썩을 것이 필연코 썩지 아니할 것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그러므로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승리에 삼키웠다’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고전 15:53-54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형제들아, 또한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었고 다 바다 가운데로 지났으며 다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 속에서 스스로 씻었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니라. 고전 10:1-4 나를 보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보는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Read More »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 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사 33:10 또 네가 어려서부터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대속주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요 ‘온 세상의 하나님’ 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사 54:5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나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했음이니라. 고후 11:2 여호와도 남편, 예수 그리스도도 남편입니다. 그 분이 그 분이시니까 남편이 한 분 맞습니다. 여호와 남편은 뿌리,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Read More »
구약은 여호와가 창조주라고 하고 신약은 예수님이 창조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창조주가 두 분일까요? 저는 예전에 창세기 1장 26절만 보였습니다. “우리” 라는 단어에 저의 마음은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그 다음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기고 있던 고정관념 때문에 성경에서 셀 수 없이 내가 세상을 지었어, 내가 지었다구…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어도 헛되게 읽은 것입니다.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Read More »
이 영광의 왕 그가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그가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시 24:25 지존자 여호와는 엄위로우시고 온 땅에 위대한 왕이심이로다. 시 47:2 하나님은 예로부터 땅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나의 왕이시라. 시 75: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보라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그가 또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다 그 오른손에나 그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이는 사람의 수니, 그
40대 중반의 한 미국인이 그 복음을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케톨릭에 있다가 지금은 교회당을 다닌다는 그 사람은 그 복음을 다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그 복음은 처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말씀을 확인해보겠다며 일일이 성경구절을 다 적어서 갔습니다. 저의 남편이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시라고요? 뿌리되신 분이 자손이니까 자신이 아버지가 되신거에요. 나는 케톨릭에서 평생 삼위일체를
오늘 아침에 원주별님이 보내준 동영상 하나를 보았습니다. 아내가 예수 부활을 외치면 남편은 나도 부활을 외치면서 아멘! 아멘! 하는 영상이였습니다. 제가 이야기로만 듣다가 실제 영상을 보니 원주별님이 왜 그렇게 감사의 노래를 끝없이 부르는지 알겠더군요. 저도 온종일 그 영상을 떠올리며 감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와, 감사하네. 어찌 이런 일이 있는거야!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숨이차서 식사도 못하는 상태에서 원주별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