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별님의 편지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세상에서, 아니 전 우주에서 가장 좋은 소식, 기쁜소식, 영원한 생명의 소식이제 귀에 들려지고 믿어졌다는 사실이 또다시 새롭게 그리고 가슴 벅차게 다가옵니다. 이 우주을 만드신 주인, 빛나는 별들을 만드신 그분, 지구를 공간에 매어다신 분, 그 분을 경외합니다.사람을 지으시고 그 사람을 위해 이 모든것을 베풀어 놓으신 분…순종치않는 사람을 위해 하루종일 손을 펴신 분…죽었다 다시 사셔서 영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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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대주재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도 그복음 편지를 읽고 같이 감동합니다.이렇게 쉽고 간단한 그복음.. 함께 깨닫고 함께 기뻐하게 하시니 함께 감사합니다.마음에 쉼을 얻을것이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신 주님…그 짐은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이 없어도, 가난해도 할 수 있는 그런 짐 이었습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하나님앞에 오직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만 따르겠노라고 다시금 무릎을 꿇습니다.이 거룩하고 영원하고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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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이신 유일한 지혜의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모든것을 보시고 모든것을 들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앞에 두렵고 떨림과 경외함으로 다시 섭니다.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겠다는 결심으로 주앞에 다시 섭니다.저의 마음을 저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매일 들려주시는 그복음 편지에 저도 감사를 드립니다. 땅 끝에서 보내주신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같은 마음일 수 있는 것인지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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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으로 살다가 눈을 뜬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어메이징 그레이스…찬양을 들으면서 은혜를 흠뻑 받습니다.소경이었고 길을 잃었었는데 나는 찾았고 나는 보았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덧붙이는 저의 고백입니다.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의인인줄 알았는데, 성경 이만하면 잘안다고 생각했었는데,예수가 죽으신줄 만 알았었는데, 하나님 따로 예수님 따로인 줄 알았었는데.. 나는 알았네, 나는 깨달았네, 내가 그 복음이신 예수를 만난적이 없다는 것을…나는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몰랐었네… 그분의 의로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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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자 드림.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장 4절 사랑하는 사모님,저는 이 말씀이 정말 실제가 될 수 있을까 늘 궁금했습니다.아무리 항상 기뻐하려고 해도 늘 실패의 연속이였거든요.성경을 좀 많이 읽은 것 같으면 기쁜 것 같다가도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기도를 많이 하면 기쁨이 넘칠까 생각하고 기도도 열심히 해봤지만 그 기쁨도 역시나 오래가지 못했습니다.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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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줄을 치고 또 줄을 치고 자꾸 줄을 치니 성경이 빵꾸가 나고 있습니다.시편은 왜 이렇게 같은 얘기를 수도없이 반복 하는거지? 라며 시편이 지루했던 제가지금은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시편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긍휼과 진리가 함께 만나고 공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공의는 하늘에서 굽어 보는도다. 시 85:10-11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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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완전한 의를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설교를 듣고 또 듣고 날마다 들어도 날마다 새롭습니다.날마다 크신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속에 빠져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수없이 들으면서 그 복음의 감격에 빠져드는 것이 신기하고주변에 사람들이 이 설교를 잘 듣지 못한다는 것이 또한 신기합니다. 마음의 귀를 기울여서 한번만이라도 전심을 다해 듣는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터인데사람들은 그 복음 설교만 피해가는 것 같이 보입니다.그래서 늘 안타깝고 늘 아쉽습니다.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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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비밀을 깨달은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평생을 하나님의 그 뜻을 모르고 살았습니다.백퍼센트 하나님이 이루신 그 복음이 존재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왜냐하면 저는 부활을 마음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일년에 한번 부활주일이 돌아오면 부활찬송 몇장 부르고 감사헌금 드리고 일년에 한번 부활에 대한 설교를 듣는 것으로제가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줄 알았습니다.참 끔찍한 과거사입니다. 그렇게 믿는 줄 착각하며 끝까지 속았다면 지옥에 갔을 것은 너무나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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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의를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이요..마태복음 24장의 이 말씀에 저는 항시 불안했더랬지요.버려둠을 당할 것 같았습니다.데려감을 당하지 못할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은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아무리 우겨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딸 아이가 제게 물었습니다.엄마는 코로나가 두렵지 않아?혹시 걸릴지로 모르고 또 혹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확실하게 말해 주었습니다.엄마는 오늘 죽어도 두렵지 않단다.영원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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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은혜, 넘치는 기쁨으로 날마다 감동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이 너무나 아름다워 큰 감동입니다.하늘을 봐도 감동, 땅을 봐도 감동, 꽃을 봐도 감동이네요. 어찌 창조주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는지,어찌 저에게 영원히 사는 길을 보여주신건지…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은 모두 기이합니다. 저는 꽃보다 돈을 더 좋아하던 사람이였는데 이제는 돈보다 꽃이 더 좋습니다…ㅎㅎㅎ…오늘도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보니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납니다.어찌 제게 그 복음이 들렸는지…저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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