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시편 90편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을 직접 쓰셔서 모세의 손에 들려주셨지요. 그리고 모세가 만났던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모세가 불렀던 “주”도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모세는 시편 90편에 “주”라는 표현을 20번 정도 기록했습니다. 모세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생각하며 “주”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주”는 오직 한 분 하나님 여호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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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고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사 42:5-6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에 될 일을 삼가 듣겠느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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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인가?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대속주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요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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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시 36:9 예수께서 도마에게 이르시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알았으리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그를 보았느니라. 요 14:6-7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 네 길을 여호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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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사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던 바 대주재께서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그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말 3:1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라. 마 1:23 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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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 악인의 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좆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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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악하오니…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이르시되 그분을 책하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어다” 하시니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되 “보옵소서, 나는 사악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번 말하였사오나 대답지 아니하겠고 두번째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나이다” 하니라. 욥 40:1-5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되 “주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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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으니 너는 강하게 되고 대장부가 되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의 길로 행하고 그의 규례와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네가 어디를 가든지 다 형통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만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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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내가 빛으로 왔다. 내가 왕으로 왔다. 내가 대속주로 왔다. 내가 구원자로 왔다. 내가 임마누엘로 왔다. 내가 너희들의 주인이다. 내가 반석이다. 내가 창조주다. 내가 생명이고 부활이다. 내기 길이고 진리다. 내가 영원한 생명이다. 내가 생명수다. 내가 목자다. 내가 기묘자 모사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내가 영존하신 아버지다. 내가 평강의 왕이다. 내가 뿌리와 자손이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계속해서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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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주께서 또한 내 신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성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놀랍고 기묘함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내 형체가 주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하나도 없는 가운데서 형성되는 동안에도 그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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