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가까운 친족의 갑작스런 죽음을 보게되었습니다.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장 27절 죽음도 심판도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이기에 피해 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마음깊이 다가옵니다.제 주변을 돌아보니 그 복음에 귀를 기울이며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사실도 안타깝습니다. 그 복음을 선포하고 또 선포해도 들리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