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생수의 강을 벌컥벌컥 마시고 영원히 살아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사람은 죽음을 앞에 두었든 건강하게 살든 마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날마다 날마다 실감하며 삽니다. 영원한 생명을 생각하는 대신에 이 땅에서 하고 싶었던 것을 못이룬 아쉬움이 더 중요한 것 같아 보입니다. 아니, 이럴수가…이래도 되는 것인가? 끝없는 물음표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사실입니다.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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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독야청청이야!

저의 남편이 물끄러미 저를 쳐다봅니다.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하지 않고 계속 쳐다보기만 합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이… 당신은 독야청청이야! 이럽니다. 남편이 하는 말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그렇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다가 사람들 다 떨어져나가고 혼자 남으면 어떻게 할거냐는 걱정이였습니다. 저도 남편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가장 높으시고 가장 거룩하시고 가장 놀라운 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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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읽을수록 너무나 놀랍고 감탄이 나옵니다.

사모님. 참으로 그 복음을 깨닫고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 세상의 일이 아닌 것을 깨닫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만 보다가, 눈에 보이지 않는 나라를 보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육신을 입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크고 놀라운 힘과 소망과 위로가 되는 일인지.. 정말로 놀랍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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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백성이라.

내가 내 생각대로 살 수 없는 것은 아버지의 손 그늘로 나를 덮으셨기 때문이다. 내가 내 뜻대로 말할 수 없는 것도 아버지의 말씀을 내 입에 두셨기 때문이다. 내가 더 이상 나 자신을 위해 살 수 없는 것은 부활의 광채가 나를 바췄기 때문이다. 내가 예수의 증인으로 살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버지의 성령을 주셨기 때문이고 아버지의 권능을 받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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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을 때까지 전할거야?

저의 남편은 제게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의 부활 다 알아…그만 하라고, 부활을 외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된다구… 지옥은 없어, 성경 80%는 사실이 아니야, 당신은 죽을 때까지 전할거야? 남편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고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말씀을 듣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을 보면서 세상은 정말 그를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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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가 되어서 많이 들었어요.

아멘! 아직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으나 부활로 승리하신 주님 때문에 기쁨의 환호성은 날마다 터져나옵니다. 우리는 알아버렸습니다. 생명의 신비와 영적 비밀들을요.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새 피조물 된 우리는 이세상 사람들이 아니네요. 아멘! 이제는 목마르지 않습니다. 그동안 머리로 믿었다는 것을 몰랐지요. 이제는 알았네요.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니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 되셨고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니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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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동역합니다.

마지막때를 향해 달려가는 있는 이 시대에 부활 생명이신 영존하신 아버지만 바라보고 달려가려고 합니다. 나는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이런 고백을 하지 못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누구신지 모르니 이런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했지요. 그리고 지금처럼 성경을 읽지도 못했습니다. 정신없이 내 삶에 바빴고 새벽마다 교회당에 가서 나의 이 땅의 형통함을 위해 늘 간구했지요. 율법에서 귀를 돌이켜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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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자의 음성만 들린다.

그 복음을 선포하다보면 사람들이 자신들은 소경이 아니라고 말한다. 잘 본다고 말한다. 그러니 더이상 그 복음을 선포하지 말라고 한다. 뭘 그렇게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냐고 한다. 나도 알아, 너보다 내가 더 잘아, 내가 얼마나 큰 일을 한 사람인 줄 알아? 나는 제자훈련도 받았고 구제도 했고 십일조도 잘 하고 있으며 목사님도 잘 섬기고 이웃을 위해 좋은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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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한테 날마다 사랑을 고백할거야!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평생 남편에게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런 표현을 하지 않고 산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았던 제가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한테 날마다 사랑을 고백할거야!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내가 알고 있는 천국가는 길을 알려주는거야! 내가 고백하는 사랑은 당신이 싫어하든지 좋아하든지 상관없이 매일 할거야! 나는 당신을 정말 사랑하거든… 그러니까 사랑의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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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 복음을 사람들에게 선포해보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영원한 생명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늘 깨닫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종교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인 한 분에게 어떤 설교가 귀에 들리느냐 물어봤더니 유명한 사람들 얘기도 하고 웃기는 얘기도 하는 그런 설교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 복음 나누기란 제목의 설교를 듣고 충격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럴듯한 것에 속았던 사람이였다는 것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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