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형제들아, 또한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었고 다 바다 가운데로 지났으며 다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 속에서 스스로 씻었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니라. 고전 10:1-4 나를 보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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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글자가 막 튀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모님! 경숙 집사님이 전수성경을 보내주셔서 받았습니다. 따님이 만들었다는 쿠키 그리고 헌금도 보내주셨네요. 사렙다 과부의 두렙돈이 생각났어요. 아, 그나저나 이 사랑을 어떻게 갚지요?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모님, 그리고 핸드폰에 다운받아 읽던 전수성경과 책으로 읽는 전수성경은 크게 차이 없을 줄 알았는데 완전히 다르네요. 성경 글자가 막 튀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좋네요. 이제 집에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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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남편이 떠났다는 이유로 저를 위로하고자 친구들과 직장 선배였던 언니들이 전화를 주거나 저희집을 방문하는 기회가 생겨서 그 복음을 선포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엊그제도 언니 두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언니들은 나를 위로한다고 왔지만 하나님은 언니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복음을 마음에 믿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기를 원하셔. 그 복음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거야. 그 하나님이 언니들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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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아멘! 성탄절의 의미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였는데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요? 그 하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살리셨네요. 부활생명을 주러 오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아멘!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 비밀이 놀랍습니다. 어떻게 다윗의 뿌리되신 영존하신 아버지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수 있으신건지 이 큰 비밀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게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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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았습니다.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는 것만도 감사 감사합니다. 그 말씀들을 알아듣지 못했으면 저도 여호와 이야기를 하면 여호와 증인이라 생각하고 안식일을 얘기하면 안식일 교인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을 높여부르는 것이 당연하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마땅한 것을 예전에는 하나도 몰랐고 성경을 읽어도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알아듣게 하시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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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

사랑하는 사모님, 요한복음 강해설교 기록해놓은 것을 다시 살펴보면서 그 복음과 안식일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저도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관원들처럼 예수를 알지 못해서 안식일마다 읽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했던 사람이였습니다.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좆은 것이 아니였기에 저도 그들처럼 저의 의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했습니다. 저 자신의 의를 내세우느라 하나님의 의를 순종할 수 없었던 것이였어요. 안식일을 나름대로 지킨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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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 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사 33:10 또 네가 어려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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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리며 기뻐하는 자 드림.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고 모든 일에 항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19-21 사랑하는 사모님, 시가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저희집을 방문했습니다. 함께 모여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이면 피차 복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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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기다려, 만두 사올께!

새해 아침이 되어 남편에게 떡국 먹겠냐고 물어보았다. 남편은 만두도 없는데…라고 말한다. 나는 서둘러 이렇게 말하고 시장으로 달려갔다. 오빠, 기다려, 만두 사올께! 급히 떡만두국을 끓여주고 남편에게 맛있냐고 물었다. 응, 맛있어…퉁명스러운 남편의 대답을 들으며 나는 그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먹거리를 우리가 지금까지 먹고 있는거야. 하나님이 우릴 위해 모든 먹거리를 주셔서 여태까지 하나님이 주신걸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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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그 복음만 전해주세요.

사모님! 하나님께서 어제 오늘 오랜세월 알고 지낸 언니에게 그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한 분 하나님, 여호와, 그 분이 사람 되신 분, 예수, 예수 그리스도는 홀로 한 분이신 대주재 여호와 하나님, 왜 삼위일체가 아닌지, 왜 부활인지, 왜 그 믿음, 그 복음인지.. 지금은 잘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남궁영환 목사님 설교를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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