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날마다 구원의 기쁨으로 가득한 님께서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멘!인기 없는 설교가 우리에겐 생명수가 흘러 넘치는 설교요,인기 없는 설교자가 반갑고 좋은 설교자요,인기 없는 책이 가장 사랑스런 메세지랍니다.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소서!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영생이 약속되어 있는 길이 맞구나, 맞아…다시 확신하는 아침입니다.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는 신비 속에서 오늘도 기쁨으로 가득합니다.무엇보다 기쁜 소식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