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님께서 어제 이런 댓글를 보내셨네요.
아멘!구구절절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네요.내가 생명의 떡이야! 나 외엔 없어! 나를 먹어야 사는거야! 모든 말씀이 이 말씀을 하고 계세요.빨갛게 물든 단풍 사이에서도, 예쁜 꽃속에도 오직 생명의 떡이신 그분이 내가 그니라 말씀하세요.그런데 사람들은 왜 안보일까요?왜 안들릴까요?이건 너무나 확실한데 왜 안들으려고 하는지요?만물이 그 분으로부터 지어졌고 지은것이 하나도 그분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하셨는데요.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 참 안타깝네요.이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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