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빛을 보고 기뻐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의 남편의 잠바를 수선하기 위해 중앙시장엘 갔습니다.수선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얼굴은 근심과 염려로 가득했습니다.그분의 한숨 소리를 들으며 제가 예수님을 믿으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교회당에 다니고 있다며 매일 새벽 3시에 새벽기도를 다니신다고 했습니다.온 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셨구요.그분은 매일 십자가 앞에 나아가 날마다 기도하며 운다고 하셨습니다.삶이 너무 힘들어 밑바닥을 헤메고 있는데 해결 방법을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주변을 돌아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