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계시록을 이어서 다시 마태복음을 폈습니다. 인간 족보가 필요없는 전능자 하나님께서 인간 족보속에 들어가야 했던 이유를 생각하니 역시 그 복음이였습니다. 내가 갈께, 내가 갈께, 사망을 폐하러 내가 갈께, 내가 한 아기로 갈께, 라고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이 인간 마리아의 몸을 통해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신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만 하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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