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진리”

“보라, 나는 여호와라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렘 32:27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시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딤전 2:4-5 저는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저를 받을 수도 없나니 이는 세상이 저를 보지도 못하고 저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진리” Read More »

“여호와의 입의 말씀”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달을 만한 자가 누구며, 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선포할 자가 누구인고? 이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여 광야 길이 타서 지나가는 자가 없게 되었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아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그 조상들이 자기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예레미야

“여호와의 입의 말씀” Read More »

“예수의 부활을 믿으면”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으셨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님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들도 자는 자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예수의 부활을 믿으면” Read More »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은혜로 된 것이면 더 이상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행위로 된 것이면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행위가 행위 되지 못하느니라. 롬 11:6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Read More »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광대하시고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고 바람을 그의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시 135:5-7 선하시며 아름다우신 여호와 하나님, 광대하시고 모든 신보다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 하늘과 땅과 바다와 깊은 데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하신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