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영생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의롭다 함을 받아 생명에 이르는도다.  또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또한 의롭다 함을 얻으리라.  이는 죄가 지배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다스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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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이요 또한 마지막이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사 25:8 보라, 이는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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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유대인들이 예수를 빕박하고 그를 또한 죽이고자 하니,  이는 그가 인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심이더라.  예수께서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니 나도 일한다” 하시니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음이더라. 요 5:15-18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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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이니라.

이에 빌라도가 말하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마다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시니…요 18:37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이 계시며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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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

수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질러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하니  유대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우리에게 한 법이 있으니 우리의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 이라 함이니이다”   요 19:7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아들’ 의 개념은 창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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