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말씀을 부패시키지 아니하고…

여호와여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도다.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렘 14:14 지난주일 어느 자매님이 제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제가요,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님 교회에 갔었는데요 그 목사님이 한 사람씩 나오라고 하면서 이마에 손을 대고쓰러트리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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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가 아까워서 여섯분이 보내주신 댓글을 나눕니다.

아멘!생명의 샘을 찿아 헤메었던 지나간 날들이 떠오르네요.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이 말씀을 얼마나 오해했는지 몰라요.열심으로 힘을다해 행위로 얻는 줄 알았어요.그분을 믿는 것이 오직 믿음이라고 말하면서 마음속에서는 그래도 열심히 기도와 봉사을 해야되는 것인 줄 알고 몸이 지치도록 했네요.그런 자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확실하게 생수가 무엇인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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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성경책…

저의 친정 아버지는 1997년 1월에 본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지난번에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저희 언니들과 둘러앉아 하나님 말씀을 나누는 시간에우리는 이사야서 25장 8-9절을 펴서 함께 읽었습니다.아버지가 읽으시던 성경을 가지고 있던 언니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어머나, 아버지가 여기에 부활이라고 써놓으셨네! 저는 어디~~하면서 아버지가 읽으시던 성경을 살펴보았습니다.아버지는 8절에 빨간색 볼펜으로 “부활” 이렇게 적어 놓으셨더라구요.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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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함이 땅에 가득하나이다. 시 104:24 그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 무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히 1:8 그 아들로 오신 분의 이름이 예수고 예수라는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입니다.시편 기자가 “주” 라고 부른 분이 우리가 “예수는 나의 주” 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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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

형제들아, 또한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었고다 바다 가운데로 지났으며 다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 속에서 스스로 씻었고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었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이 반석은 곧 그리스도였느니라.그러나 하나님이 저희 다수를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버림을 받았나니이런 일들은 이제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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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회개합니다.

멜기세댁 엘 엘론 예수 (창 14:18-23)이 제목의 설교에 한 분이 이런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되신 분, 예수!!지존자 하나님=예수! 그리고 이분은 또 이런 댓글도 올리셨습니다. 그 복음을 모르니 전하지 않았던 것!몰랐습니다. ㅠ…회개합니다. ㅠ… 하나님은 한 영혼의 귀를 여시고 그 복음을 듣게 하시네요.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놀랍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형제가 이런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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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줄로로 서야해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해서 뉴스도 못보신다는 왕같은 제사장님이 이런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멘! 스님은 참 안쓰러워요.고생해도 천국과 관계가 없군요. 스님도 우리 줄로 서면 인생이 눈부시게 변할텐데요.그 복음 줄로 서야해요~ 아멘!하나님께 속한 자 되어서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기뻐한 이유를 알고 있어서 기쁘고 또 기쁘네요주님이 우리를 알아 주셔서…. 아멘!참 재미있지요.대학교수 박사들 정말 영리한 그들은 왜 그 복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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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고 함께 울고…

어제 선교사님 편지를 읽은 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이렇게 함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날이 참 은혜입니다. (첫번째 댓글) 저도 가슴이 울렁 울렁하네요.감격의 눈물이 나네요영존하신 아버지께 중심으로 경배합니다. (두번째 댓글) 아멘, 아멘… 선교사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눈물이 납니다.선교사님의 마음이 구구절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저의 삶을 돌아보니 저도 예수님으로 완전 미치고 싶다!! 오직 예수님만 위해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며 몸부림을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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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 오늘 잘했지요?

첫번째 댓글… 하나님 아버지께 응석을 부리는 한 분이 예수의 부활 소식을 듣고 한 순간에…아, 내가 부활을 믿은게 아니였네. 내가 십자가 아래서만 있던 자였구나…깨달으셨다구요.어린아이 같은 응석쟁이님은 수십년동안 매일 교회당에 가서 몇시간씩 무릎을 꿇고 날마다 기도하던 분이셨다구요.지금은 어린아이 같이 자신을 낮추고 높이 계신 아버지께 응석부리는 전능자의 딸이 되셨다구요.아버지께 응석부리는 님의 댓글을 읽노라면 늘 생각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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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날마다 구원의 기쁨으로 가득한 님께서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멘!인기 없는 설교가 우리에겐 생명수가 흘러 넘치는 설교요,인기 없는 설교자가 반갑고 좋은 설교자요,인기 없는 책이 가장 사랑스런 메세지랍니다.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소서!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영생이 약속되어 있는 길이 맞구나, 맞아…다시 확신하는 아침입니다.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는 신비 속에서 오늘도 기쁨으로 가득합니다.무엇보다 기쁜 소식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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