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라는 댓글을 읽고 그 복음 편지를 씁니다.

‘그 복음과 신학’ 책을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라는 댓글을 보고 저도 다시 책을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처음부터 읽은 것이 아니라 감동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계시는 선교사님 편지부터 읽어내려갔습니다.그리고 앞장을 폈습니다.남편이 그 책을 저에게 주면서 기록한 글도 읽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측량할 수 없이 크고 영광스러운 그 복음의 일꾼으로 당신과 나를 함께 불러주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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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쿵댈만큼의 감격입니다.

또 한 분이 하나님의 아들의 개념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며 유튜브에 이런 댓글을 올렸습니다.이런 분들이 있다는 사실 때문에 저의 심장도 쿵쿵거립니다. 한분 하나님,하나님의 아들의 개념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속이 뚫리고심장이 쿵쿵댈만큼의 감격입니다.그복음,이제야 알았습니다.ㅠㅠ…너무 감사해‘그복음과 신학’이라는목사님 저서도 구입했답니다. 저 또한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고,네명의 아이들,그 복음의 증인들로 잘 키워 보겠습니다. 얼전에 카톡에 이런 글이 날아왔습니다. 그 복음이 반석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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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뜨거운님의 은혜의 댓글을 옮겨봤습니다.

아멘! 우리안에 신비로운 여호와의 영이 함께 하시니 어찌할바 모르면서 오늘도 즐겁게 보냅니다. 아멘! 지극히 높으신 능력의 손으로 나를 덮어 주셔서 나도 그분이 그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믿게 해주시니 가슴이 많이 뜨겁습니다. 아멘!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마음으로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완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망설임없이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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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그 복음의 말씀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의 글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그런데 모세 오경에는 예수라는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바울이 전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없어질 수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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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완전 알아버렸다는 댓글…

아멘! 이젠 완전 완전 알아버렸습니다.여호와 하나님이 내가 그니라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그분의 생명이 내 안에서 팔팔 끓어넘쳐서 아주 강한 힘으로 세상을 향해 뛰게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완전 완전 알아버렸다는 댓글을 읽고 감사가 넘칩니다.하나님께서 이런 고백을 받으시기까지 한 영혼을 향해 퍼부으신 엄청난 사랑의 고백이 있으셨지요.그 고백을 들은 한 영혼이 이제 완전 완전 알아버렸다고 외치고 있습니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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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라는 댓글을 보내주셨던 왕같은 제사장께서 또다시 나눠주신 글이 은혜되어 함께 나눕니다. 아멘! 능히 우리를 보호 하시는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니 오늘도 거침없이 세상으로 뛰겠습니다. 아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이 죽고 부활하시므로 우리 인생은 완성입니다.그 누가 따질수도 없습니다. 아멘! 주님이 처음 왕이시고 끝판 왕이십니다. 주님이 너무너무 멋지세요! 아멘! 우리가 아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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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

지난주 서울 신림동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이런 댓글이 들어왔습니다. 어머, 어머…하면서 읽었네요.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아름다운 일을 보게 하시네요.할렐루야!! 제가 그 댓글을 읽으면서 한 마음 한 뜻의 기쁨을 누렸습니다.어머, 어머…이 표현에는 무수한 이야기가 들어있으니까요. 어제도 댓글 하나에 함빡 웃음을 지었습니다. 아멘!!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으시고 특별한 사랑을 받게 하시니 큰 소리로 외쳐 봅니다.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 그리고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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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심합니다.

어제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저도 회개합니다.폰을 켜면 나오는 이런저런 뉴스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켜는 유트뷰속 세상도 한번 들여다 보노라면 시간이 많이 가지요.저도 결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로요.하나님의 마음을 쫒는데만 온전히 마음을 기울이기로요.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케 하느니라. 요1서 3:4 죄를 짓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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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심, 저런 결심…

선교사님 한 분이 이런 결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그분이 뿌리이면서 자손이라는 것도 믿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다니엘도 결심을 했습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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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내가 곧 데리러 갈께!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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