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예수님 혼자 쇼하신 것입니까?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유는 너희 사람들아, 핑계하지 마라. 너희 맏형 예수를 보내노니 같은 삶을 살지 않으면 내게 올 수 없다. 나를 믿는 믿음은 결고 쉽지 않단다. 그래서 성령을 대신 보내노니 함께 하면서 믿음을 지키거라 입니다. 나는 이 사람에게 이 말씀을 전해주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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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사에게 보낸 편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남부 도시에서 성경을 사랑하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엊그제 한국에 계시는 사랑하는 한 집사님으로부터 선생님의 영상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선생님 영상에 긴 댓글을 달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선생님이 읽으신 요한복음을 들었습니다. 요즘 제가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일 중에 하나가 삼위일체 영상에 댓글을 다는 일입니다. 영어권과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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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lando, razonando y persuadiendo”

Este Jesús fue entregado por causa de nuestras transgresionesy resucitado para nuestra justificación. (Romanos 4:25) Pablo entró en la sinagoga y habló con valentía durante tres meses,razonando y persuadiéndoles acerca del reino de Dios.Pero algunos se endurecieron; se negaban a creer y hablaban mal del Camino en público.Entonces Pablo se apartó de ellos. Tomó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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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이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내어지시고,  우리로 의홉다 함을 얻게하기 위하여 살려지셨느니라. 롬 4:25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것들을 말하며 반론하고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두란노의 한 학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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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린양”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고 요한복음을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한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믿거나 예수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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