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편지

예수쟁이 할머니의 사무엘상 묵상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 일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한지라. 이에 사무엘이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행한 모든 일에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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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가 영원한 하늘나라 기업을 받으셨네요.

별 것도 아닌데 남편은 고함을 지르며 소리를 지른다.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빙그레 웃으니까 남편은 웃는다고 소리를 또 지른다. 그래서 삐진척 하면서 설거지를 하고 방에 들어가 막 웃었다. 그런 나를 보는 게 내 스스로가 참 신기하다. 예전에 나는 함께 따졌다. 당신만 환자냐고, 나도 환자라고.. 당신만 약하냐고, 나도 약하다고.. 길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라고, 누가 옳은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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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를 경이롭게 대접해주신 하나님…

주는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사 26:3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경이롭게 대접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욜 2:26 어제밤 구약을 다 끝내고 읽은 말씀을 묵상했다. 은혜받은 말씀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이사야서 말씀과 요엘서 말씀이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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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눈물의 찬양, 요한복음 3장 16절…

지난주부터 어린 손녀를 데려와서 돌봐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녀가 태어났을 때부터 그 복음 설교를 듣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으니 티비 소리를 줄이고 설교를 듣게 하자고… 정말 남편은 티비 소리를 줄였다. 그대신 나는 설교 볼륨을 가장 크게 높였다. 남편은 왔다갔다 하면서 듣고 있다. 나는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폰을 화장실 문앞에 놓아둔다. 남편이 화장실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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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엄마가 예수쟁이 할머니야?

아들에게 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다. 처음 아들이 그 복음을 들었을 때 아들은 무슨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하냐고 손을 내저으며 듣지 않았다. 언제나 말을 잘 듣는 고분 고분한 아들이 그 복음 앞에서는 강한 부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년이 넘게 계속해서 그 복음을 아들에게 선포하고 있다. 아들아, 엄마가 전에는 뭐라고 말했어? 예수 믿고 교회다니라고 말했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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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기 갈 수 있어?

“외모는 하늘에서 내려온거야, 잘살고 못살고는 사람이 노력해서 얻는거구,” 남편은 별 생각없이 이런 말을 내뱉었고 나는 그 말을 들으며 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다. 외모는 하늘에서 내려온거라고? 하늘이 눈이 있어? 코가 있어? 냄새를 맡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거야. 당신 죽으면 끝이라고 했는데 절대로 끝이 아니야. 모든 사람이 부활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지옥불로 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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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보좌에 앉게 될 예수쟁이 할머니…

지난주 계시록 3장 21절 말씀이 들려질 때에 얼마나 은혜가 되던지… 하나님의 말씀은 얼마나 새로운 큰 능력인지…참 아멘이다. 이겨내는 자에게 하나님의 보좌에 주님과 함께 앉게하여 주신다는 이 놀라운 약속이 어찌 말이나 되는 것인지… 어찌 티끌같은 인간을 구원하셔서 영화롭게 하시고 창조주가 앉으신 그 보좌에 앉게되는 것인지… 하나님의 약속대로 나는 그 날에 생명의 왕이신 내 아버지의 보좌에 아버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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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저는 이런 얘기를 처음 들어요.

누군가 또 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나는 한 젋은 애기엄마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태어나는 것, 죽는 것을 누군가 정하셨어요? 그 모든 것을 정하신 그 분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그 분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답니다. 그 분이 징조와 계절과 일자와 연도를 이루게 하셨어요. 그 분이 우리를 살리시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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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아굴의 잠언 앞에 서다.

아게의 아들 아굴의 말씀들 곧 예언이라. 이 사람이 이디엘 곧 이디엘과 우갈에게 말한 것이니라. 참으로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도 없느니라.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들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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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빛의 나라에서 날마다 천국잔치를…

나는 하나님의 그 아들로 오신 분이 누구시라는 것을 깨달은 후로 그토록 나를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던 죄의 문제가 없어져버렸다.이 대목에서 화가나야 하는데… 어, 왜 괜찮은거지?그렇게 크게 보이던 이 땅의 문제가 왜 보이지 않는거지? 기이한 일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내가 정신이 나갔나? 내가 왜 이러지?처음에는 그런 내 자신을 보는게 이상하고 신기했다.그러나 곧 알아챘다. 아버지께서 죄 가운데서 나를 건져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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