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편지

예수쟁이 할머니, 요한1서 강해설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계심이요,그가 죄를 짓지도 못하는 것은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니라. 요1서 3:9 지난주 이 말씀으로 큰 은혜를 받았다.아,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씨를 심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거구나!죄를 짓지 못하는 거룩한 삶으로 바꿔주시려고 오신거네!그래서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다가 죄와 슬픔이 없는 영원한 나라에 살게 하시려고 오신거구나! 하나님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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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아모스 강해설교…

이번에 아모스 말씀을 통해서 큰 확신과 소망이 더 견고해졌다.나를 그 분의 본토에 심으시고 다시는 뽑히지 않게 하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 말씀으로 시작해서4복음서를 거쳐 계시록까지 말씀이 쭈욱~~이어지는게 아닌가. 구약을 끝내고 다시 4복음서를 읽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서 직접 말씀을 듣고 있는 것 같았다.주님 앞에 있는 것 같으니 아버지와 얼마나 친근한지…말씀을 읽으면서 내 마음은 오로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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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쏟아 회개하신 예수쟁이 할머니…

나는 히브리서 4장 말씀을 읽을 때마다 이 말씀이 뭐지? 하면서 그냥 지나쳤다.주일날 목사님께서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풀어주실 때까지 히브리서 4장 말씀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가 담긴 것인지 잘 몰랐다.그래서 목사님이 안식일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실 때 사실 마음으로 많이 놀랬다. 예배를 드리고 나서…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했네..라고 생각하며 또 그냥 지나쳤다.그러다 하늘평강님의 글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면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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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쁘도다!

(날마다 기쁜 예수쟁이 할머니…) 아버지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쁨이다.하루에 천 만번 그 복음을 듣게 된다해도 심령이 계속 뜨거울 수 있는 것도 신비한 일이다.창조주가 피조물되어 오신 신비,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게 신비다. 내가 평생 남편에게 한 말은, 길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 누가 맞는지…이러면서 날마다 속이 시끌시끌했던 사람이였다.얼마나 속이 시끄러웠는지 잠못이룬 밤을 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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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제가 아버지의 증인으로 살겠습니다!

딸은 이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엄마, 네피림이 뭐야?하나님의 아들들이 뭐야?딸은 창세기를 열면서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하나님, 제가 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창세기 말씀을 다 읽은 딸은 성경이 보이고 들리는 것 같다고 한다.성경 5장 읽는데 1시간이 걸렸다며 왜 성경을 읽는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이제 알 것 같다고 한다.나도 매일 딸을 위해 기도한다.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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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부럽습니다!

딸네가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어 나 혼자 집에 있게 되었다.밤 9시가 조금 넘어 평상시 같으면 손녀들을 잠재울 시간에 나는 성경을 폈다.오로지 주님의 말씀에만 마음을 쏟게 된 시간이였다.그렇게 말씀에 빠져있다가 온 몸이 뻐근하고 힘이 들어서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30분이다. 영혼들을 향해 간곡히 외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면서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배반하는 영혼들을 향해 안타까워 하시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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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수쟁이 할머니…

아브라함이 아버지라 불렀던 분을 나도 아버지라 부른다.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모든 선진들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시다.영존하신 아버지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분을 믿는 모든 자들의 아버지시다.아버지 말씀이 이렇게 친근한 말씀이 되다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이 참 놀랍다. 성경은 덮어두고 교회에서 몸이 부서져라 부엌에서 봉사하는 일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부인 줄 알았다.그런데 성경을 펴니까 하나님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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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께 장가오신 하나님…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많이 묵상했다.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했던 내가 긍휼함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였던 나를 하나님의 백성 삼으신그 은혜가 너무나 커서 또 감격하고 또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는 시간이였다. 나의 의로움과 공의와 자비로움과 성실함으로 내가 네게 장가 갔잖아!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 이 사실 때문에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렸다.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입고 하나님의 백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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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되신 예수쟁이 할머니…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이런 댓글을 썼다. 아멘!!!아버지 앞에서 그 복음을 선포하는 땅 끝 선교사님의 거룩한 모습이 감동입니다.그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신지 눈물로 아멘 하면서 읽고 또 읽고 아멘, 정말 그래요… 맞아요… 참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아버지 맞아요…또 아멘, 하면서 눈물을 훔치며 소리높여 참 아멘을, 외쳤습니다.영원하신 영광의 주 우리 아버지께 만세, 만세, 만세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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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히브리서 강해설교.

할머니, 어디 아파요?콧물을 닦고 있는 나에게 다가와 손녀가 묻는다. 이번에 히브리서를 읽는데 멜기세댁의 제사장직에 대한 말씀이 너무나 큰 은혜로 다가왔다.미천한 계집종인 나를 위해 멜기세댁의 서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 되시기로 맹세하셨다는 사실이너무 은혜가 되어 눈물이 앞을 가렸다.어찌하여 영광의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영원한 제사장이 되신다고 맹세를 하신단 말인가. 저들은 실로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나, 오직 예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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