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 할머니의 편지

이를 읽으라. (신비한 말씀에 빠져 울고 웃는 예수쟁이 할머니..)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 되어서 그것을 책을 아는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것이 봉하여졌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책을 무식한 자에게 주며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그가 “나는 배우지 못하였다” 하리라.그러므로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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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 (말씀에 푹 빠지신 예수쟁이 할머니.)

남편이 내게 묻는다.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늦은 시간까지 성경을 그렇게 봐? 당신도 티비 그만보고 성경을 봐요 라고 말했더니 눈이 침침하다고 한다.돋보기 쓰고서 읽으면 되지…티비 보는 것 다 쓰잘데기 없는 거에요.성경을 읽는 것은 생명을 얻는 일이구요. 남편이 화를 내면서 버럭 할 줄 알았는데 가만히 듣고 있다.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다.예전 같으면 가만히 있지 않을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순한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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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시편에 잠기다.

사망을 폐하실 메시야의 부활을 미리 보았던 선지자 다윗,그는 예수님의 고난도 미리 보았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시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 22:1 이 말씀 앞에서 나는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쏟아졌다.내가 뭐라고 날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셔야 했단 말인가.내가 뭐라고 만세전에 날 위해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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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명설교.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이 성령의 계시를 받는다.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계시를 받았더니 그가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마침 그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그의 팔에 안고,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기를 “대주재시여, 이제는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나이다.제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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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큰 경건의 비밀을 깨달은 예수쟁이 할머니의 찬양 댓글입니다. 아멘!그 광명한 새벽별을 본 자마다, 그 영원한 생명수를 마신 자마다 동일하게 그 빛과 생명수를 선포하네요.너무나 확실하고 기이해서 그 기쁨을 감출수가 없어 말로 다 표현을 못해 헉헉 하기도 하고요. ㅎㅎ오늘도 광명한 빛 되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버지의 일하심이 너무나 확실하여 읽다가도 무릎을 꿇고 찬양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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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기도”

전에는 역대의 왕들이 왜 저렇게 타락하고 무너질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들이 처음부터 잘못된게 아니라아주 작은 것부터 타협하다 멸망의 길로 끝을 맺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처참하게 무너진 그들의 삶 앞에서 나는 엎드려 주님께 간절하게 기도했다. 아버지, 작고 가볍게 보이는 것 하나라도 이 땅의 것과 절대로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한 길로만 가게 하시고 그 길에서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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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울고 싶어요? 울고 싶으면 우세요!

나는 요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고 나는 감동과 감격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린다.어찌 내게 이런 은혜가 임한 것인지 생각만해도 감사의 눈물이다. 계시록 말씀을 읽고 다시 창세기를 읽고 있는데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앉아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불가능했다.하나님이 부으시는 은혜가 감당이 안되어 계속 서성이게 된다. 주은이는 이제 백일이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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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당이 안되네!!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도 넘쳐 감당이 안된다고 고백하시는 예수쟁이 할머니의 외침입니다.) 선교사님 마음이 어쩜 나의 마음하고 그렇게도 똑같은지…마치 내 마음속을 들여다 보는것 같아 어머, 나도 그랬는데…하면서 읽었다. 썪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닌 썪지 않고 영원히 살아계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하신 하나님,주님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믿음도 한 분이시라고 하신 하나님,만유에 계시고 만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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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천국에 살다.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는도다.기록된 바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또 그 폐허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방인들로 하여금여호와를 찾게 하심이니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셨으니하나님의 모든 행사는 태초부터 하나님께 아신바 되었느니라. 행 15:15-18 폐허가 되어 갈 길을 몰라 방황하던 나에게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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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를 부르시는 예수쟁이 할머니…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달고 오묘하다니…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상상을 해본적도 없다.수많은 세월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을 외치면서 노래했다.그러나 뭐가 그리 달고 오묘한지 몰랐다.느낌이 좋으면 그날은 좋은 하나님, 느낌이 좋지 않으면 그날은 나에게 슬픔을 주는 하나님일 뿐이였다.내 생각에 뭔가 좋은 일이 생기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렇지 않으면 나를 외면한 하나님이였다.난 그렇게 긴 세월 하나님을 이상한 분으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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