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아멘, 아멘…
둘째 손녀가 태어났다.그 손녀를 돌보면서 계속해서 찬송을 불러주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말해주었다.아가야! 하나님이 너의 눈과 귀를 지으셨고 눈과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모두 듣고 보신단다. 곁에서 찬송을 듣던 딸이 내게 이렇게 말한다.엄마, 예수님이 새벽을 얼마나 기다리셨을까? 나는 딸에게 말했다.그 새벽이 와야 이 땅의 모든 사망권세가 없어지는 거니까 주님도 새벽을 간절히 기다리셨겠지. 정말 부활의 주님을 마음으로 믿게 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