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도 않고 하나님을 주인이라 여기지도 않으며 자신이 주인되어 마음대로 살고 있는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여전히 크신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 은혜를 입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의 남편이네요. 당신은 이제 땅에 꼿혔어? 못마땅해하는 남편에게 사정 사정해서 힘겹게 땅을 밟게 했습니다. 죽음을 직감했는지 지난주는 눈물을 많이 흘리던 남편이였는데 이번 주에는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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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된 삶, 아멘 아멘입니다.

아멘! 귀로만 듣던 주님을 마음의 눈으로 뵈었네요. 그리고 산 떡 되시는 주님의 풍성하신 생명으로 감격합니다. 주님의 가슴벅찬 은혜가 한량없습니다. 아멘! 누군가 전해주는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에 어쩜 이리도 공감이 되는지요. 생각하지 않고 정말 무작정 믿었네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친히 위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네요. 아멘! 그 복음 되시는 한 분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니 못지낼 이유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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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위해 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맨발걷기를 못했네요. 어제 일본의 슈퍼보육원 이야기를 남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을 천재로 만든건 맨땅을 밟고 달리기를 한 것 밖에 없다고,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위에 맨발을 대고 있기만 하면 우리 몸속의 활성산소가 빠져나가고 쌓였던 염증이 없어지는 놀라운일이 일어난다고, 하나님께서 우리몸을 저절로 치유하여 건강하게 살도록 하셨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천국가는 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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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지체들에게 일어난 맨발 땅밟기 효과를 저도 체험했습니다. 저는 수년 전 받았던 항암 휴유증으로 발바닥에 딱딱한 나무를 두껍게 대고 걷는 것 같은 불편한 증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절친과 함께 동네 흙길을 걸으며 친구에게 말했지요. 친구야, 우리 맨발로 걸어볼까? 친구와 저는 비가 와서 젖은 길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지난주 딱 3일 걸었네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수년동안 불편했던 저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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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참 예배자요 참 찬송이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식이 세상에 가득하지만 사람들은 창조의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한다. 사망을 삼키신 예수 그리스도가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 것이다. 어둠에 있으면서도 어둠에 있는 줄 모르니까 당연한 것이다. 맨발걷기 이야기도 역시 듣지 않는다. 나는 한 달 전부터 손목에 통증이 있어서 어쩌나 하고 있던 중에 맨발걷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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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누워도 아프고 앉아도 아파서 참다 참다 더 이상은 못참겠다 싶어 병원에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던 차에 땅을 맨발로 걷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참 열심히 걸었고 감사하게도 고관절 통증이 70% 사라졌습니다. 토요일은 남편과 가까운 산을 올랐는데 흙을 밟는 것이 쉽지않더군요. 올라가는 등산로를 인조 가마니로 깔아놓았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흙을 밟기 어려우니 빨리 하산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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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사모님. 며칠 전에는 정말 재미있는 꿈을 꿨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그 복음의 일꾼 된 귀한 지체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만남을 기뻐하고, 앞으로 함께 푸드 트럭을 하면서 전 세계를 다니며 각자 맡은 민족에게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주면서 그 복음을 전할 것을 위해 이야기 하고, 이 일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지 논의하는 꿈이었어요..^^ 꿈에서 깨고는 잠시 생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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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저의 기도입니다.

사모님! 성경은 하나님의 그 복음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복음을 모르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도 이해할 수 없고, 참된 예배와 기도도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아버지를, 종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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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를 하면서…

사랑하는 사모님, 치악산 둘레길을 맨발로 걷고 있는데 한 분이 부지런히 걷고있어 인사를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발걷기 하시니까 좋으세요? 어디가 어떻게 좋아지셨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말도 못해요. 저는요, 3달째 맨발로 걷고 있는데 충농증도 다 나았구요 심한 무좀도 다 나았어요…라고 말하고는 빠르게 가버렸습니다. 저는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느리게 걷고 그 분은 빨라서 좆아가기 힘들었고 결국 그 복음을 선포하지 못하고 아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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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누구든지 이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하더라. 계 13:17 요즘의 상황이 앞으로의 큰 그림을 미리 보게 합니다.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내려놔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으니 큰 그림이 더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선지자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케 하시고 그대로 십자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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