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을 벌컥벌컥 마시고 영원히 살아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사람은 죽음을 앞에 두었든 건강하게 살든 마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날마다 날마다 실감하며 삽니다. 영원한 생명을 생각하는 대신에 이 땅에서 하고 싶었던 것을 못이룬 아쉬움이 더 중요한 것 같아 보입니다. 아니, 이럴수가…이래도 되는 것인가? 끝없는 물음표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사실입니다.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
생수의 강을 벌컥벌컥 마시고 영원히 살아난 자 드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