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요동치 않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희 부부는 서로 준비시키겠다고 합니다. 저는 영원한 천국집에 가는 것을 준비시키겠다고 하고 저의 남편는 저를 이 땅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준비시키겠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의 차이가 이토록 다르네요. 땅의 사람은 하늘나라에 관심이 없고 하늘의 사람은 땅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속해 있는 나라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이 제게 이런 말을 합니다. […]
사랑하는 사모님, 저희 부부는 서로 준비시키겠다고 합니다. 저는 영원한 천국집에 가는 것을 준비시키겠다고 하고 저의 남편는 저를 이 땅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준비시키겠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의 차이가 이토록 다르네요. 땅의 사람은 하늘나라에 관심이 없고 하늘의 사람은 땅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속해 있는 나라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이 제게 이런 말을 합니다. […]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의 열정이 늘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르다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네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사람이 되시다니.. 신비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시오실 예수그리스도 영존하신 아버지.. 다윗의 보좌에 영원히 앉으실 만왕의 왕, 영원히 영광받으소서. “만왕의 왕” 설교를 듣고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 복음만이 소망이요 기쁨인걸요.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Read More »
(옥토님이 남편에게 튕겨본 이야기를 들으며 한참 웃었습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렘 17:9)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회개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눅 15:7)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아멘! 이 비천한 사람이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희락의 강물님 마음의 보물창고를 엿보는 시간입니다. Read More »
사모님, 원주별님의 고백을 보며.. 정말로 심장이 떨리고.. 마음이 울렸습니다. 성경 말씀으로 참된 위로를 얻고 성경 말씀으로 새 힘을 내고, 성경 말씀으로 산 소망을 붙들고 성경 말씀으로 믿음이 견고해지고, 성경 말씀으로 평강을 누리고 성경 말씀으로 그 복음을 확증하고, 또한 그 복음으로 성경 말씀을 확증하고 성경 말씀으로 그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 이것이 정말로
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는 늘 은혜입니다. Read More »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여동생과 그 복음으로 서로 교제하고 싶었고 함께 주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몇년 동안 저를 통해서 들은 그 복음이 마음으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남편의 일로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고 저는 다시 그 복음을 동생에게 선포했습니다. 그 복음을 다 들은 동생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언니, 내가 그동안 하나님이라고 불렀던 분은 언니가 말한
주의 모든 기이한 일을 전하는 자 드림. Read More »
사모님^^ 안녕하세요 너는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니? 라고 묻는 질문에 저도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저는 삶이 힘들고 답이 없어 교회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라는 곳에 갔습니다. 교회에 왜 가라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성경책을 사 가지고 갔습니다. 주일이되면 교회에 가서 주보 순서에 따라 찬양했고 들리지도 않는 목사님 설교는 들었으니 되었고 봉사했으니 나를 위해 계시는 막연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고
민수기를 읽는데 “선물”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제가 그 복음을 깨닫고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였습니다. 거룩한 지체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하나님의 선물이였습니다. 아, 맞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전부 선물 맞네.. 여호와의 선물이였네.. 아버지의 선물이였네.. 내 주님의 선물이였네.. 나의 왕께서 주신 선물이였네.. 나를 택하신 족속으로 부르신 것이 선물이였고,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신 것이 선물이였고,
하늘나라 비밀을 깨달은님의 “선물” 노래.. Read More »
사랑하는 사모님, 누워있는 남편에게 창세기 3장 15절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창세전부터 구원하기로 계획하셨어.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박살내기로 하신거지.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어둠에 사로잡혀 평생동안 죽음을 무서워하는 자식들을 건져내시기로 한거야. 그 아버지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오셨어.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사망을 삼켜버리신거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씀하신거야.. 내가 가서
주는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사 26:3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경이롭게 대접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욜 2:26 어제밤 구약을 다 끝내고 읽은 말씀을 묵상했다. 은혜받은 말씀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이사야서 말씀과 요엘서 말씀이 마음에 크게 다가왔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수쟁이 할머니를 경이롭게 대접해주신 하나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