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옥토님은 정말 기름진 옥토네요.

사모님^^ 안녕하세요 제가 뭐라고 영원한 생명의 왕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여호와 하나님만 참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여 주셨을까요?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불붙는 사랑 때문입니다. 아버지 마음을 깊이 알아 그 복음이신 영존하신 아버지께만 온전히 영광돌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포기 하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만들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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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 동생이에요!

(하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님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요즘 스튜디오 일이 바빠서 일하면서 성경 말씀을 듣거나 설교를 하루종일 들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교인 사진 기사도 할 수 없이 창조주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셔 죽고 부활하셨다는 메세지를 수없이 같이 듣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기사님의 마음을 여셔서 그 복음이 들리기를 기도합니다. 지난주, 제가 오랜세월 함께 교회에 다녔던 한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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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엄마가 예수쟁이 할머니야?

아들에게 다시 그 복음을 선포했다. 처음 아들이 그 복음을 들었을 때 아들은 무슨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하냐고 손을 내저으며 듣지 않았다. 언제나 말을 잘 듣는 고분 고분한 아들이 그 복음 앞에서는 강한 부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1년이 넘게 계속해서 그 복음을 아들에게 선포하고 있다. 아들아, 엄마가 전에는 뭐라고 말했어? 예수 믿고 교회다니라고 말했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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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거래를 하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하늘평강님이 딸과의 거래가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내가 직접 봤어! 나는 그의 위엄을 본 증인이야!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야! 내가 그 분의 증인으로 말하는데 그 분은 곧 오실거야! 그 분은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으신 분이야! 그 분은 나와 같은 사람이 되실 때 그 아들이 되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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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기도…

사모님!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 하나님의 열심과 인자하심과 오래참으심이 참으로 놀랍고 감사합니다..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사모님.. 이런 말씀이 성경에 있는지 몰랐어요. 얼마전 눈에 확 들어온 이 말씀이 얼마나 강력하고 무섭게 들리는지요.. 제가 그 복음을 깨닫고, 가장 먼저 그 복음을 전한 분은 저의 친정 어머니였어요. 고신 교단 교회에 긴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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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나님을 만나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길을 걷다가 예쁜 꽃이 있길래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께서 저에게 다가와서 여기서 찍어봐요…라며 조언을 해주십니다. 저는 그 분이 말해준 방향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 분께 말을 걸었습니다. 어머님은 하나님 믿으세요? 불교 믿어요. 아, 그러시군요. 오늘 제가 참 진리를 말씀드릴께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어머님을 위해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은 아시지요?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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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님의 세번째 편지, 안식일과 그 복음…

그복음 편지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눈시울을 적시면서 읽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아버지가 오늘도 일하시고 계시구나!마음이 뛰고 눈물이 납니다. 땅끝 선교사님과 통화중에 그복음 편지 쓰시는 어머님들처럼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싶다고.. 우리도 그렇게살자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애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면 자유시간이 찾아옵니다.^^ 집이 꼭 전쟁터 같습니다ㅎㅎ… 할일이 산더미지만 말씀 묵상을 우선순위로 생각해야겠다하고 나머지 일을 다미루어 둡니다. 출애굽기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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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좋은 땅의 비유가 생각납니다.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과연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고…마 13: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마 21:43 사모님^^ 안녕하세요 홀로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사람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 사망을 폐하신 여호와 하나님, 지체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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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선지자가 뭐예요?

7살 어린 손녀와 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복음성가를 불러주었는데 지난 주말엔 그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엄마, 아빠, 오빠, 할머니, 할아버지…네가 아는 모든 사람들을 창조하셨단다. 사람들이 그 하나님을 보고싶다고 하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 얘들아, 너희는 나를 보면 죽어. 그러니까 잠시만 기다려… 내가 너희처럼 사람의 모양으로 갈께.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 할머니, 선지자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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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눈물…

사모님! 오늘 그 복음 편지를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거기에, 천국에 갈 수 있어?’ 고백을 듣고, 마음 깊은 곳에서 눈물샘이 터져나왔습니다. 기쁨의 눈물, 감격의 눈물, 감사의 눈물.. 말로 잘 설명이 되지 않지만, 마음이 떨렸습니다. 일평생 제 마음 깊은 곳에도 꼭꼭 감추어두고 숨겨두고 눌러놨던,  살면서 단 한 번도 꺼내어서 그 누구에게도 물어볼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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