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나는 목자의 음성만 들린다.

그 복음을 선포하다보면 사람들이 자신들은 소경이 아니라고 말한다. 잘 본다고 말한다. 그러니 더이상 그 복음을 선포하지 말라고 한다. 뭘 그렇게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냐고 한다. 나도 알아, 너보다 내가 더 잘아, 내가 얼마나 큰 일을 한 사람인 줄 알아? 나는 제자훈련도 받았고 구제도 했고 십일조도 잘 하고 있으며 목사님도 잘 섬기고 이웃을 위해 좋은 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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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한테 날마다 사랑을 고백할거야!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평생 남편에게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런 표현을 하지 않고 산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았던 제가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한테 날마다 사랑을 고백할거야!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내가 알고 있는 천국가는 길을 알려주는거야! 내가 고백하는 사랑은 당신이 싫어하든지 좋아하든지 상관없이 매일 할거야! 나는 당신을 정말 사랑하거든… 그러니까 사랑의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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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 복음을 사람들에게 선포해보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영원한 생명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늘 깨닫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종교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인 한 분에게 어떤 설교가 귀에 들리느냐 물어봤더니 유명한 사람들 얘기도 하고 웃기는 얘기도 하는 그런 설교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 복음 나누기란 제목의 설교를 듣고 충격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럴듯한 것에 속았던 사람이였다는 것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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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거야?

저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평생 궁금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거야? 그러나 그 누구에게도 물어 볼 수가 없었지요. 누가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은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는 것이라는 말씀에 전에 들었던 설교인데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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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알면 안되는 거잖아요.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아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또한 아버지 외에는 알 수 없는 아들이 누구이신지 알아버린 자의 놀라운 고백.. 만유의 아버지를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는 삶의 귀한 고백에 너무나 가슴이 뛰고 놀랍고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하나님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영생을 받은 자에게 창세 전부터 자신의 뜻대로 스스로 계획하신 그 뜻의 놀라운 비밀을 보여주시고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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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의 아버지를 모신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젊었을 때부터 인생이 참 허무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니 답답하고 나의 미래가 보이지 않아 암담했습니다. 결혼에 대한 기대도 없었지만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자녀를 출산했을 때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이 아이는 나를 의존하며 살아야하는데 내가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지? 저는 아이가 예쁘기보다 심한 부담감으로 우울증까지 올 뻔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저를 오랫동안 기다려주셨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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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님과 어린이 놀이터

말씀을 읽고 들을 때마다 문득문득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았구나!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 큰 은혜요 이땅에서 가장 감사할 일이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아이들 때문에 놀이터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곳에서 아기엄마들도 만나고 손자 손녀를 봐주시는 할머니들도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 다칠까 살펴야해서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눌 여유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그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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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갈하여 피곤하지 않다.

나는 환상을 보고 꿈을 꾸던 삶에서 말씀을 보고 하늘나라를 꿈꾸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늘 목말랐던 삶에서 이제는 절대로 목마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체험을 쫒던 삶에서 오직 그 믿음을 쫓는 자가 되었다. 나는 이제 더이상 목마르지 않다. 나는 더이상 체험을 쫓지 않는다. 그대신 나는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젖어있다. 하나님 말씀이 너무나 오묘하고 달콤해서 깊이 깊이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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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를 뛰어 다니고 싶습니다.

아멘!  죄와 고통과 아픔은 떠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새 사람입니다. 아멘!  오늘도 주님의 생명이 나를 강하게 이끄시고 주관 하십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서 벙글벙글 웃습니다. 아멘! 여호와를 잠잠히 바랄 때 내 마음을 강하게 하십니다. 약하고 작고 부족한 이 사람은 오늘도 주님의 생명을 노래합니다. 아멘!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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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앞에서 살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지켜 행하면 이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 되리라” 할지니라. 신 6:25 예수께서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파하게 하시되,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예수신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이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하였느니라.하고..행10:42-43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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