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평강님의 하늘노래.
다시 창세기를 펴서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나 또 귀를 귀울입니다.다시 놀라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아~~정말 놀랍다! 다시 제 마음이 흥분되기 시작합니다.정말 신기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이토록 새로운 것이 이 땅에 존재한다고 평생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제 손에 분명히 성경이 들려져 있었고 그래도 나름대로 성경을 읽는다고 했는데도 아무것도 몰랐던 것이네요. 성경이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성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