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제사를 드리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설교전문 타이핑하는 것이 몇 주 밀려서 시편의 하나님부터 타이핑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시편 150편까지 읽는 것이 지루하던 사람이였고 시편 119편을 읽을 차례가 되면 꽤나 길구먼…이러면서 읽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시편 읽을 차례가 되면 심장이 쿵쾅거리는 사람으로 저를 바꾸셨습니다. “시편의 하나님” 설교를 기록하면서 시편 말씀을 전부 암송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