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의 편지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뛰어요.
참 아름다운 시와 찬미로 떡을 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이 분의 편지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뛰어요.저도 신약의 중독이 되고 싶고 시편의 중독이 되고 싶고 생각과 중심이 주님의 통치하심에 재빨리 굴복됐으면 좋겠어요. 온유함의 원래 뜻은 야생마가 주인에 의해 길들여지는 것 같은 것이라고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이 마음속에 크게 남습니다.저도 말씀에 중독이 되어 말씀이 인도하는대로 온전히 따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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