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평강님, 동생과 나눈 이야기…
저는 동생이 여러명 있습니다.그 중에 한 명의 동생이 평생 제 곁에서 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곤 했습니다.동생아! 이 설교를 목숨걸고 들어봐! 라고 말했을 때 동생은 순종했습니다.그리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지요.지금은 성경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올 해, 동생은 성경을 서너번 통독할 정도로 성경에 빠져있습니다. 언니!성경을 읽어보니까 정말 하나님이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더라구.하나님은 정말 한 분 맞아.세 분인데
하늘평강님, 동생과 나눈 이야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