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가슴이 뜁니다.
어제 한 분을 만났습니다.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그 복음 선포를 시작했는데 4시간을 훌쩍 넘겼습니다.얼마나 확실하고 놀라운 그 복음인지 다시 확증되는 시간이였어요.저는 이렇게 그 복음을 선포할 수있는 사람이 아니였어요.제 자신의 죄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채 평생을 살면서 늘 고민했고 제가 천국에 갈 수 있는것인가스스로에게 물어보곤 했습니다.제 자신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늘 눌리는 삶을 살았습니다.그러나 겉으로는 교회당에서 일대일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가슴이 뜁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