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길
사랑하는 사모님,꽃보다 돈을 더 사랑했던 한 여인은 지금 꽃길을 걷고 있습니다.하나님이 만드신 꽃길을요.그 영원한 생명의 꽃길을요.이제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꽃길을 찬송하며 걷습니다.할렐루야! 아멘!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 꽃길을 걷기를 원하지요.꽃길만 걷자고 다짐하기도 합니다.그러나 스스로 정해놓은 꽃길은 사망의 길이요 심판의 길입니다.오직 그 복음의 꽃길만이 산 자들의 꽃길입니다 처음이요 나중되신 산 자,내가 죽었었노라 말씀하신 자,세세무궁토록 살아있는